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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대항외과</title>
		<link>http://www.gjhang.co.kr</link>
		<description>광주 동구 대장질환,건강검진,위대장내시경,영양수액클리닉</description>
		
				<item>
			<title><![CDATA[2025년 8월 22일 오전진료 안네]]></title>
			<link><![CDATA[http://www.gjh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40" src="http://www.gjhang.co.kr/wp-content/uploads/2025/08/202508.jpg" alt="" width="500" height="500" />]]></description>
			<author><![CDATA[운영자]]></author>
			<pubDate>Tue, 12 Aug 2025 15:40: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gjhang.co.kr/?kboard_redirect=2"><![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직 겨울,  낙상사고 주의...길 걸을때 특히 주의해야]]></title>
			<link><![CDATA[http://www.gjh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2]]></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겨울철 낙상사고가 실내에서는 줄어드는 반면 이동중에 많이 발생하고 특히 겨울철 낙상사고는 입원기간이 길어지고 뇌손상과 척추 그리고 고관절골절등이 많이 발생하여 주의가 필요하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질병관리본부가 겨울철을 맞아 어르신들이 미끄러져 넘어지는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과 대처방법을 안내한 내용에 따르면, 겨울철 눈이나 얼음으로 인해 길이 미끄러우니 넘어지지 않도록 준수사항을 지키고,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lt; 겨울철 낙상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gt;
‣ 길을 나서기 전에 물, 눈, 얼음 등을 확인하고, 눈길, 빙판길은 이용하지 않는다.
‣ 승강기(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이라면, 계단보다는 승강기를 이용하도록 한다.
‣ 경사진 도로, 보도블럭이 튀어나온 불규칙한 지면 도로 등은 우회하여 이용한다.
‣ 가급적 장갑을 끼도록 하여,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활동하도록 한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넘어졌을 경우, ① 일어날 수 있을 때는 먼저 호흡을 가다듬고 다친 곳이 없는지 살펴본 후에 일어나도록 한다. ② 만약 일어날 수 없을 때는 119에 연락하거나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도록 한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2016년 낙상으로 입원하는 환자는 약 27만 6000명으로 2012년에 비해 11% 증가하였고,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2016년 약 12만 6000명으로 2012년 10만 2000명에 비해 24% 증가하였다. 또한 겨울철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낙상으로 입원하는 경우가 14% 증가했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연령이 증가할수록 낙상 입원율(인구 10만 명당)은 증가하였으며, 60~69세 연령군 이후부터는 급격히 증가하여 80세 이상에서는 60대보다 약 4배 많았다. 또한 겨울철에 발생하는 낙상 입원율도 80세 이상에서는 60대보다 4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65세 이상 어르신의 낙상 현황은 다음과 같다.</p>

<table id="photo_4559" style="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margin-bottom:20px;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max-width:630px;background-color:#ffffff;" border="0" width="600">
<tbody>
<tr>
<td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333333;line-height:1.5;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2px;"><img src="http://www.nowtimes.co.kr/news/photo/201901/4597_4559_2935.jpg" border="0" alt="4597_4559_2935.jpg" /></td>
</tr>
</tbody>
</table>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2016년 낙상 입원환자 중 인구 10만 명 당 낙상 입원율은 65세 이상이 65세 미만 대비 약 6배 높았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낙상으로 입원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계절은 겨울(10.4%p 증가)이며, 겨울철 낙상 입원율은 65세 이상이 65세 미만 대비 약 6배로 높게 나타났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겨울에는 ‘길‧간선도로’에서의 낙상 발생과 ‘이동 중’ 발생이 증가하였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겨울철 낙상으로 입원할 경우 65세 이상 입원환자 중 절반 가량이 2주 넘게 입원하였다.</p>
<p style="margin:20px 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3b3b3c;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1.02px;font-family:'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Gothic;font-size:17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3.4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낙상으로 인한 주요 손상부위는 외상성뇌손상, 척추 손상, 고관절골절이었으며, 특히 손상부위에 따른 입원일수는 평균 25일로 고관절골절인 경우가 가장 길었다.</p>]]></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25 Feb 2019 09:59: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gjhang.co.kr/?kboard_redirect=3"><![CDATA[건강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두통에 대한 흔한 질문들]]></title>
			<link><![CDATA[http://www.gjh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두통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없을 만큼 흔한 증상이지만 두통의 양상은 개인마다 다르고 발생원인에 따라 다양하다.
현대인에게 있어 더욱 잦은 통증을 일으키는 두통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살펴본다.

환자마다 두통의 양상은 너무도 다양하고 발병요인도 다릅니다. 찌른다, 욱씬거린다, 지근거린다, 짓누른다, 띵하다 등 환자분들이 느끼는 두통은 일평생 처음 느끼는 극심한 통증부터 참을만은 하나 너무 오랜기간 지속되는 통증 등 각양각색입니다. 이러한 두통의 진단과 검사전략을 세우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자세한 병력청취와 신경학적 진찰이며,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침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두통의 진단과 치료는 개개인마다 모두 다른 맞춤형 치료입니다.

 

<strong>두통약과 진통제는 다른가?</strong>

머리가 아플 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무심코 지나치다가 두통이 악화되고 약물남용의 위험이 생기는 경우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원칙적인 두통약이 있으므로 진통제과 구분하여 담당의사의 처방에 따라 두통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strong>
편두통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strong>

한쪽 머리만 아프다고 편두통인 것만은 아니며 두통의 양상이 박동성이면서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두통지속시간이 수시간에서 72시간까지 지속되는 경우 편두통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화장애, 어지러움, 안구통증, 광과민성, 소리나 냄새에 예민해지는 등의 증상이 흔히 동반되며, 두통이 있을 때에 체한 증상이 동반한다면 편두통일 확률이 약 85% 입니다.

약은 되도록 안먹고 참는 것이 낫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며 전문적인 편두통 예방약과 급성기 치료약을 처방받아 투약해야 합니다.

 

<strong>뇌영상사진은 어느 때에 필요한가?</strong>

이차두통의 가능성이 높은 두통의 적신호를 보일 때에 반드시 신경과 진찰을 받고 뇌영상사진이 필요한지 전문의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새로운 양상의 두통이 갑자기 시작될 때(이렇게 머리가 아프기는 처음이다, 망치로 맞은듯 하다), 두통이 수일이나 수주에 걸쳐 점차 심해지는 경우,과로, 긴장, 기침, 용변후 또는 성행위 후 나타난 두통, 50세 이후에 처음으로 시작된 두통등이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되었을 때(이상행동, 졸음, 의식소실, 기억력 감소, 발열과 구토, 운동 또는 감각이상, 시력장애, 복시, 보행장애, 균형감 상실)는 검사를 권합니다.

<strong>
두통에서 흔히 관찰되는 동반질환들은?</strong>
불면증과 같은 수면장애, 우울증과 같은 기분장애, 전신통증, 경추통 등이 두통에서 흔히 동반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25 Feb 2019 09:36: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gjhang.co.kr/?kboard_redirect=3"><![CDATA[건강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겨울철 심해지는 비염 관리법]]></title>
			<link><![CDATA[http://www.gjh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h2><strong>겨울철 비염을 관리하는 똑똑한 생활습관</strong></h2>
<strong>니트류는 피하고 목도리는 자주 세탁하기</strong>
먼지가 잘 붙는 니트류는 호흡기를 자극하므로 피하세요. 목도리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strong>드라이클리닝 맡긴 옷은 통풍시킨 후 입기</strong>
드라이클리닝 한 옷에 남은 화학성분은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 맡긴 옷은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하루 정도 걸어 둔 뒤 입으세요.

<strong>알레르기 원인이 되는 카펫-천 소파는 금물</strong>
비염환자는 거실에 먼지가 쌓이기 쉬운 카펫을 깔기보다 맨바닥 그대로 생활하거나, 물세탁이 쉬운 매트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천 소파도  오염되기 쉽기 때문에 가죽 소재의 소파를 추천합니다.

<strong>가습기 오래 틀지 말고 환기 자주 시키기</strong>
가습기를 오래 틀어 습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집먼지 진드기의 서식은 증가합니다.
하루 4번 환기를 시켜주세요.

<strong>침구류는 55~60℃ 온수로 세탁하고 햇볕에 자주 말리기</strong>
피부 각질과 땀으로 집먼지 진드기의 주요 서식지인 이불과 베개는  2주에 한 번 씩 55~60℃ 이상의 온수에 세탁해야 합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을 시 햇볕에 자주 말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h3><strong>비염 관리의 핵심은 면역력 증진</strong></h3>
면역력은 코 속 염증을 진정시키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키기 때문에 비염치료 이후 관리나 재발방지에 매우 중요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0 Feb 2019 14:45: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gjhang.co.kr/?kboard_redirect=3"><![CDATA[건강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겨울철 건조로 인한 주름 예방법]]></title>
			<link><![CDATA[http://www.gjh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strong>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5가지</strong>

<strong>1.실내온도와 습도조절</strong>
온풍기나 히터를 얼굴에 직접 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더불어  젖은 수건 혹은 습도 유지에 도움이 되는 식물이나 숯, 어항 등을  실내에 두세요.

<strong>2.피부자극 줄이기</strong>
세안을 할 때에는 지나치게 강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필요 이상의 클렌징은 피하세요.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세안제나 유분감을 주는 오일 클렌징 등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strong>3.자외선 차단</strong>
자외선 차단은 주름예방의 필수! 외출 시에는 선크림을 바르고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을 시에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30이상인 것을 사용하세요.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strong>4.각질관리</strong>
각질이 쌓여 있으면 수분 흡수를 방해해서 피부를 푸석하게 만듭니다. 일주일 1~2회에 정도 스팀타월로 각질을 불린 다음 스크럽제를 사용 해 보세요.

<strong>5.수분 공급</strong>
건조한 피부의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하루에 1.5ℓ∼2ℓ정도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직접적으로 피부의 건조함을 해결하는 좋은 습관입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0 Feb 2019 14:45: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gjhang.co.kr/?kboard_redirect=3"><![CDATA[건강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겨울철 치질,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예방하자]]></title>
			<link><![CDATA[http://www.gjh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항문질환이 더욱 악화됩니다.
추운 겨울, 부끄러움보다는 치료를, 그보다 먼저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치질을 예방하세요.

<strong>* 겨울철 치질 무엇 때문일까요?</strong>
겨울철 차가운 바람은 항문과 그 주변을 차갑게 만들어 혈관을 수축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아 증상이 심해지거나 악화되기 쉽습니다.

*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겨울철 치질을 예방합시다.

<strong>하루 한번 5분 이내 배변 습관이 중요</strong>
하루 한번에 5분 이상 변기에 앉지 않아야 하며 5분 내에 배변이 되지 않으면 배변을 중단해야 합니다. 화장실에서 신문을 탐독하지 마세요.
이것은 치질에 가장 나쁜 습관 중 하나입니다.
<strong>
과도한 음주는 금물!</strong>
술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지 못하게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과도한 음주를 하면 항문 혈관이 팽창되어 치질이 쉽게 발생합니다.
치질환자의 경우 음주 후에 출혈과 통증, 탈항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strong>오래 앉은 채로 일하지 말 것, 틈틈이 운동은 필수!</strong>
앉아있을 때는 항문의 혈관이 확장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운전을 하는 경우에는 치질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때때로 일어나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strong>항문 청결을 위해 매일 좌욕을!</strong>
매일 온수로 목욕하는 것과 배변 후에 따뜻한 물로 좌욕하는 것이 치질에 대한 가장 좋은
예방법이자 치료법입니다.
올바른 좌욕 방법으로는 수돗물에 손을 넣었을 때 따뜻한 정도(40~42도)로 데운 다음 엉덩이를 벌리면서 항문을 충분히 담근 후 항문 괄약근을 오므렸다 폈다하면서 5~10분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Wed, 20 Feb 2019 14:45: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gjhang.co.kr/?kboard_redirect=3"><![CDATA[건강소식]]></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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